1. 당일에 입원할 수 있는 병실이 있어서 바로 입원할 수 있도록.
2. 항암 받다가 백혈구 수치가 내려가지 않고 정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3. 고통 가운데서 죽고 싶다는 생각하지 않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할 수 있도록.
4.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감해 질 수 있도록.
5. 2박3일동안 금식으로 체력이 약화되거나 속이 상하지 않도록.
6. 금식과 약물 투여로 진물이 나와서 장루 주변의 피부가 상하지 않도록.
7.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할 수 있도록.
8.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라는 더 깊은 진실한 고백을 하는 시간이 되도록.
9. 믿음의 간병인을 만날 수 있도록.
위 9가지 기도제목들이 모두 응답받았음을 알려 드리며 축하 드립니다.
과연 우리들 중보 기도팀의 파워풀한 능력입니다.
13(목)일 내원해서 백혈구 수치에 대한 중간 검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 때 상황봐서 앞으로 있을 항암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고,
만약 결과가 좋으면 입원 날짜가 정해셔서 다시 항암을 받게 될 것입니다.
2주동안 쉬어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 백혈구 수치가 덜 회복되는 저의
몸 상태라 선생님께서 약의 용량을 맞추느라 힘들어 하시는데
하나님의 지혜와 치료의 광선이 약을 조절하시는 그 손길에 함께 하시길
기도할 뿐입니다.
입원 결정이 내려지면 차후에 다시 한번 기도제목을 정리해서 기도하시기
쉽도록 올리도록 할께요.
먼저는 13일(목)에 백혈구 수치에 대한 좋은 결과가 있도록..
(수치 3,4천이상!!) 기도 바랍니다.
김영순 중보 기도팀장님 이하 여러 중보 사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과 축복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