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요즘 스스로 교회에 나온
김명기 성도를 위해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조기축구 회장 및 운영위원회에서 김명기씨를 총무로 봉사해
달라고 계속 종용을 받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교회쪽으로 맘이 돌려졌기에
그나마 거절을 했는데, 심지가 견고하지 못해서 흔들릴 것 같고
여러 사람들이 종용을 해서 본인의 결심이 흔들릴 수 있는데
1. 조기축구회 총무를 맡지 않을 수 있는 이유를 하나님이 주시도록.
2. 2004년도에 조기축구회에 열심이 하나님께 드리는 열심으로 바뀔 수 있도록.
3. 본인 스스로 교회에 가야하기 땜에 총무를 맡지 않겠다고 했는데,
성령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셔서 이번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전쟁이고
구원의 전쟁이 될 수 있기를 위해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추신 : 총무는 조기축구회의 모든 전반적인 일을 담당해야 하므로 주일엔
새벽부터 오후 늦게까지 조기축구회에서 잔일부터 도와야 하므로
교회오는 것은 아예 기대하지 말아야 할 정도이구요.
총무를 맡으면 날마다 술과의 전쟁에 또 돌입을 하게 됩니다.
말씀의 뿌리가 없는 김명기 성도같은 경우에는 전도는 커녕
본인의 믿음대로의 적용자체가 힘들므로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