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것을 기도하게 하시는군요
무거운 가방을 들고 계단을 오르시는 목사님을 뵙고
목사님의 십자가의 무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개입하셔서
한의사를 성도로 보내 주시고,
간호원을 성도로 보내 주시고,
목사님의 건강을 챙겨드렸으면 좋겠다고...
물론 하나님께서 강한 손으로 붙들고 계시겠지만
우리는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보다 더 강하게 기도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동안도 기도하셨겠지만...
우리는 대체로 성도들의 건강등 모든 문제를 위해 기도하면서
목회자들에 대한 기도는 조금 등한시 하니까...
나만 그런가요
어쨌든 기도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