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검사장님께_드립니다.hwp12월5일 오후 2시에 수원검찰청 323호 문종렬검사와
2차만남이 있게됩니다. 그날 사건열람도 할 것입니다
6월20일 KBS 추적60분에 방송이 되었고 진정서,방송된 CD,
모든 증거자료들,목격자 진술, 전문가의 분석서 모두제출
8월6일 문검사에게 사건이 배당되고 8월24일10시에 딸(에스더)과
함께 문검사님께 억울함을 호소하였고 진실을 인정해주길 기다렸습
니다. 추석연휴 후에 부르겠다하여 기다려도 연락이 없었었습니다
10월11일 여러차례 전화하니 10월말 늦어도 11월까지 사건끝내겠
다 연락하겠다하여 믿고 기다렸습니다.
검찰총장이 바뀌고 인사이동이 점차 이루어지고 ..
11월이 다가고있는데 연락이 없어서 27일 전화를 하니 회의중이다
기다려서 다시전화하니 월말이라 바쁘다고 12월로 또 미루어
이러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실까 염려가된다한니
12월5일 14시로 날자를 정하고 그날 오라하여 나름대로
기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12.28) 이계한 국회의원 사무실에 전화하기를 결과를
바꿀수 없고 재조사할게 없다고하면서
우리에게 연락하여12월5일
만나기로하였다고 합니다. 잘 검토하겠다하고 4개월이상 시간을
끌어 여론 잠재우고 사람 지칠대로 지치고 아프게만들고...
그래도 하나님바라보며 소망을 가지고 기도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보시고 기도하시면서 6월20일 kbs추적 60분
로그인하셔서 시청하신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80번지 검사장이나 문검사님 앞으로 편지를
써 주시면 여론형성이 되어 도움이 되겠습니다.(사건번호:2007진정
751진정인 송양원) 2007.12.1.고 허광만전도사 사모 송양원올림
8.31. 문종렬검사님께 전화할때 언제오면 사건기록 보여는 주겠다해서 9.18일 갔더니 그런적없다하여 8.31.오후5시30분경 전화한 사항을 조조히 말하니 그때 내용은 사건기록 정보공개요청 진정서를 대검찰청에 제출했던것이 문검사님 방에갔습니다. 민원실에 가면된다하여 민원실에서는 우리가 제출한 서류들만 등사해 주어 정보공개요청진정서를 올리게 된 것입니다.
대법원 예규에 의하면 교통사고 사망건에 대하여는 모두 열람이 가능하다고 알고있습니다 . 그러니까 검사님이 언제 오면 보여는 주겠다 하셨지요 그래서 이렇게 온 것입니다 문검사님이 "사건기록을 다른곳에서는 보여 줄 수 없고 추석연휴 후에 부를테니 그때 와서 필요한 부분 보여 주겠다"고 해서 돌아왔습니다
추석연휴 후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다 연락이 없어 9.28.전화하니 월말이라 바쁘다며 연락하겠다고합니다
동료검사가 내린 판단을 조직 속에서 뒤집기 쉽지않다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이 바라보며 기도요청드립니다.
참고로 딸이검사장님께 쓴 글을 파일 첨부에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