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샬롬!
저의 부친을 위하여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제 2번의 뇌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십니다.
82세의 연세이시며 전에 뇌졸중으로 쓰러져 고생셨읍니다.
부친께서는 믿음으로 천국을 소망하고 사셨고
그날 QT 본문이 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는 힘있는 돋는 해 같다고 하셨고
오늘은 기드온에게 반드시 내가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에 위로를 얻습니다.
결과가 어떻든지 주님의 선하신 손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