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희(여-34세-싱글)-뇌졸증으로 쓰러졌습니다.
우리목장 박옥희 집사님 조카인데 하나님의 깊은 섭리가운데 일어
난 구원의 사건이라 여겨집니다. 토요일 저녁 수원 아주대학병원으
로 심방가려고 하니 방해하는 사단의 역사 물리치도록, 이사건을 계
기로 우리 박옥희 집사님이 더욱 믿음위에서 굳건히 서서 그 딸들, 정
숙이와 윤정이 키울수 있는 믿음 주시도록 중보요청합니다.
기도제목 정리 -----------------
박윤희, 윤실(32-싱글)자매가 육체의 질병을 통해, 영적인 어두움 가운데 놓인 것을 아는 계기가 되도록, 특히 토요일 밤(11월 24일) 이일을 방해하는 사단의 세력을 잠재워주시길.......
박옥희 집사님과 그 두 딸(이정숙-고2,이윤정-중1)이 이 사건을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고 하나님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나오는 계기가 되도록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