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전도 축제에 오빠가 와서 말씀 듣고하나님의 은혜로 이제 잘 먹고 잘 자는 삶의 예배를 드립니다.
근데 오빠가 알콜로 30년을 살아서 알콜성 간질과 간경화가 있다고 하네요.
받은 은혜와 우리들 공동체에 기도로 오빠가 어제 안양 샘 병원에 입원 했습니다.
정신병원에 입원해서 집중 치료를 받을까 했지만, 오빠 맘이 샘 병원으로 향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오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1.술을 끊는 적용과 병원치료로 몸이 하루 속히 회복 될 수 있게...
2. 주일에 교회에 와서 예배 드릴 때 자신을 말씀의 거울로 볼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주시길
3. 52일만에 성전 건축한 느헤미야와 같이 오빠의 무너진 성전이 하루 속히 말씀으로 건축되길
오빠가 강원도 철원에서 이곳 까지 왔습니다. 이제 더 이상은 갈 곳이 없습니다.
병원에 입원 했지만 아직 갈길이 아직도 마니 남아 있습니다. 오빠를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우리들 교회 공동체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