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들 교회의 강력한 능력의 중보하심으로
윤영근 형제님이 월요일(29일)에 본성으로 가라는
윤영순 집사님의 말을 듣는 순간에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30일에 장례식을 치뤘는데 참으로 감동이 있는 작별이었습니다.
오래 고통당하지 않고 본성에 바로 입성한 윤영근 형제님의 죽음을
유가족과 함께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함께 기도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