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정영주)목장의 목원 이춘희 집사님의 친정 부모님이
06년 3월에 새벽기도에서 돌아오시는 길 횡단보도 가운데서
교통사고를 당해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83)는 골반 뼈가
부러지는 사고가 있어 4개월이 넘게 입원을 했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회복되어 지팡이를 짚고 걸어 다니십니다.
보험회사에서 병원비등를 받지 못해 민사소송을 시작했는데
계속 미루어지다가 11월 13일에 첫 공판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 공판에 증인을 세워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증인이
증언을 해 줄지 염려가 됩니다.
증인이 거절하지 않고 증언을 해주고
그때 그 사건을 본 그대로 증언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