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할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어제 유방암 검사를 받았는데,
오른쪽 두 종양은 양성이고
왼쪽 하나 있는 종양이 악성이라고 판정이 나서
오늘 조직검사를 했는데, 결과는 1주일 후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남편, 보석 인제, 준영, 그리고 같이 있지만, 따로 있는 시부모님들을 치게(주께로 인도)
하시기 위한 사건으로 알고
집사님 속에 흉악한 이리(성품적으로 잘 하는 것)가 어그러진 말을 해서 좇게 함에서
돌이켜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게 하시려는 사건으로 아멘! 하셨습니다.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어제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시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면서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기 위해 공동체에 오라고,
남편은 부부목장에,
아들 인제는 중고등부에,
부모님은 우리들교회에
초청하는 사건으로 말씀을 드렸답니다...
요즘 성령의 충만함으로 말씀이 해석이 되어 나눔에도 올리고
그래서 감당할 만한 때에 이 사건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 어떤 결과에도 요동하지 않고, 그날그날 말씀붙잡고 잘 해석하며 받아들일 수 있도록.
-.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성령께서 마음과 생각을 주장하셔서
온전히 하나님의 인격이 덮어서 말씀으로 누릴 수 있도록.
-. 아들 인제가 이제까지 중고등부 공동체에 순종하지 못했는데,
이 사건을 계기로 순종할 수 있도록.
-. 남편의 신앙이 예수가 그리스도가 될 수 있도록 부부목장에 자원함으로 나갈 수 있도록.
-. 가족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이 기회에 전하며 예배가 회복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