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주철홍)
함께 동거하고 있는 여자 (미선)
두사람을 위해서 기도 부탁합니다
동거한지1년이 되엇습니다
동생은31살 여자는18살 동생이 성실한 삶을 살지 않고 잇습니다
죽은자의 삶을 살고 잇기에 애통합니다
그래서 너무 나이 어린 여자한테 동생을 떠나라고 말햇습니다
나에게 그런마음을 주시는 하나님을 얘기햇습니다
동생이 사는 모습이 예수님 안 계시는 삶은 죽은자의 삶이라고
부활의 삶을살려면 예수님 만나는 것 밖에 없다 길은 하나다
함께 사는 여자는 동생의 카드 빚 까지도 감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동생한테서 전화가 왓습니다
조만간에 함께 서울에 오겟다고 지금은 청주에 잇습니다
동생의 거침없는 성격 때문에 두려움이 잇지만 담대하라
하십니다 로마로 가기 위해서
준비하며 도울자도 찾으라 하십니다
주님 동생을 살려 주시옵소서
그리고 준비시켜 주시옵소서
동생의 마음의 상처들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주일을 끼고 오면 더더욱 좋게 사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