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아이가 자전거 타고 가다가
택시와 약간의 접촉 사고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당황하면 늘 그렇듯이
아무렇지도 않아하며 집으로 돌아갔고,택시기사가 적어 준 번호는 거짓이였답니다.
밤에 토하고 온 몸이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서 지금 검사중입니다.
소식지 들고 가서 전해 드렸는데 복음이 뚫고 들어가기를 기도 해 주십시요.
김영석 11살 입니다.
또 하나는 이정자 자매처럼
묻지마 기도 입니다.
내용은 밝힐 수 가 없지만 아주 아주 중요합니다.
내일 결정이 나는데 주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