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23-2목장의 김지은 자매의 아버님께서 10월 11일 삼성병원에서 검사결과
전립선암말기(3기에서 4기로 진행)로 수술도 힘들다는 결과를 받으셨습니다.
이 흉년의 사건이 이 가정에 안믿는 여동생의 구원의 사건이 되고
새엄마와 아버님의 관계가 주안에서 회복되며
온 가족이 말씀을 통해 놀라지 말고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능력과 힘이 있는 우리들교회 지체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