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반동안 항암제 치료를 잘 견뎌온 5살 영채가 오늘 (목요일) 12시경에 수술이 시작됩니다.
불신가정에 말씀의 씨앗을 내리기 위하여 영채가 수고해온 것을 우리가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수술은 암조직이 대동맥을 둘러싸고 있는 상태이기에 매우 매우 위험한 수술입니다.
수술을 집도하시는 선생님의 손을 주님께서 붙드시고 수술장 안과 밖의 모든 환경을 주님께서 다 관장하셔서 수술이 무사히 잘 마쳐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수술을 계기로 김민태-김재숙 집사님이 그분들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