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특강에서 김목사님 설교 듣고, 9시예배에 몇번 갔었습니다.어려운 병중에도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혜옥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제가 무척 존경하는 황의현장로님(면목동 무송한의원 02-434-1278)이라는 한의사가 계십니다. 저는 이제껏 그분처럼 신실한 한의사를 보지 못했습니다. 너무 양심적으로 하시니까 병원도 크지 않고 유명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한의학으로 암치료에 도전을 하셨고 어느정도 성과도 있어, 한약을 먹게 하고 크게 고통스럽지 않게 여러분을 도와 주셨고, 약값도 다른 한의원보다 비싸지 않더군요.
제가 아는 어린 소년이 황 선생님을 만나서 거의 일년만에 코암을 완치하기도 했습니다. 이 소년은 너무 가난하여 약값도 안 받고 해 주셨습니다.
제 언니는 심한 하혈로 산부인과에서 자궁척출술을 하기로 했었는데, 혹시나 해서 찾아간 황장로님께서 진찰후 즉시 약을 대려 퀵서비스로 보내주셨는데, 깨끗이 나아서 지금은 캄보디아 선교학교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병원24시에 가수 길은정씨가 나온걸 보고 길은정씨 오빠께도 황장로님을 안내하며 제가 이말을 안드리고 길은정씨 떠나면 자책할 것 같아요. 라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저희 집안에도 암환자가 계셔서 수술후 항암치료와 황장로님한약을 병용하고 있습니다.
절대 광고글이 아니고, 이혜옥님을 위한 기도를 드리며 조심스럽게 글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