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대전에사는타교인 입니다.기독교방송을 보다가 깅양재목사님과성도님들을 보게되었습니다.어려운일이 있으면같이 기도해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내어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교회를 다닌지 얼마안되는 병아리신앙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너무도 큰시련이 다가왔습니다. 제겐 외아들이 있습니다.그런데 그아이가 지금은 중국 유학중입니다. 그동안 몸건강이 좀 안좋아서 고생은 좀 했지만 그런데로 잘 지냈습니다. 이제는 대학도 들어가고 해서 잘 지내리라 믿었는데 뜻하지 않게 갑자기 대학에 적응 이 잘 안되는지 아이가 갑자기 학교도 잘가지 않으려고 하고 교회도 잘 가지 않고 자꾸 무기력증에 빠져서 잠만 자는아이로 변했습니다. 밖에도 나가지 않으려고 하고 자신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명랑한 아이였는데 이제서 사춘기가 왔는지 전화도안받고 반항합니다. 처음에는 기도를 하게하고 대화를 하면서 풀어나갔는데 며칠 못가서 도로제자리입니다. 이번이 벌써 세번째인데 지난10월 11월 그러면서 지내왔습니다. 아무래도 제신앙이 부족하고 기도가 부족해서 이런일이 생겼다는 자책이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고 충고도 필요한데 그럴만한 대상이 없습니다. 교회에 나간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아는 분도 별로 없고요,어떤때 보면 그아이가 제아들이 아닌것 같이 말합니다. 이제껏 그렇게 말한적이 없거든요. 그아이를 괴롭히고 있는 나쁜마음들을 몰아내는데 같이 기도해 주세요.간절이 기도부탁드립니다.혼자서 외롭고 슬픈마음을 잘 이겨내어야만 하는 외로운 처지랍니다.1달 #46260;면 집에 올텐데 그때가 너무긴것 같습니다.사랑하는 성도님들 어#46579;게 해야 제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될수 있는지요. 하나님께 다 맡기고 기도만하면 된다고들 하는데 하루에도 맘이 수십번 바뀝니다.제가 올바로 서야만 되는줄 알면서도 잘 안됩니다. 제게 힘을 주세요 제게 도움을 주세요 .믿음으로 이겨나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