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적인 고난을 통해 나의 시선을 하나님께 맞출려고 하신다는 것두..
이것을 잘 견디면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게 되리라는 것두 알지만 가슴으로 잘 전해오지 못하네요. 너무 아파서 울고만 있는 상황이라서...
제가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우뚝 일어설수 있도록 기도의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애매한 일로 우겨쌈을 당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나를 억울하게 우겨싸는 그 대상에게 대해야 하는지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싶습니다.
예수그리스도안에서는 다같은 형제이니 기도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