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로 인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기도가 아니라 강한 우리 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응답하셨음을 아주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제가 소속된 인터서브 선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일원동의 안식관을 사용하도록 예비해 주셨습니다. 이사는 지난 주 수요일에 했는데. 이번달까지 사용하시는 분이 있어 지금은 잠시 처가집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큐티 말씀처럼 그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은신 자를 쳐다보겠으며 그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바라보겠고 자기 손으로 만든 단을 쳐다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바라보지 아니할 것이며 (7~8v) 처럼 고난과 어려움이 올 때 우리가 의지할 곳은 오직 하나님인 것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기도제목을 내놓을 때 나사로의 병이 죽지 아니하는 병이라고 하신 것처럼 이번 일이 저의 처가와 형님에게 좋은 본이 되었을 줄 믿고 하나님께서만 영광받으시는 줄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들 교회 목사님과 집사님 그리고 성도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함께 있기에 정말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