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동역자 여러분들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신앙적으로 너무 침체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위해 살던 초심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사람눈치 보며 사람살피느라 하나님 앞에서의 삶에 많이 실패 했습니다...
남편으로 인한 가정적인 환경에 저와 저의 세자녀들이 환경에 패배하지않고
소유한 천국을 빼앗기지 않고
주님 안에서의 삶이 빛을 발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프고 고통스러운 환경이지만 이전엔 왜 내게 이런 고통과 시련이 따르나
하나님 앞에서 원망도 해 보았지만
지금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픈 환경을 통해서 고통과 시련을 통해서 제가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도록
성령께서 도우시고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성령님께 온전히 저를 내어드리고 순종하는 나날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머지않아 주님형상으로 주님맡겨주실일 기쁘게 충성할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주안에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