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9-2인천목장 :
전정심집사 아들 신준호군이
지난 달 7월 3일 군입대하여
염려는 했지만 신병교육대에서는
지체들의 기도덕분에 잘 적응했었는데...
8월11일 자대배치 후
새로운 환경에 또 힘들어 한다고 해서
어제 엄마가 면회를 가서 보고 올 때는 괜찮았다고 하는데
오늘 주일 예배 본 후 pc방에 잠깐 다녀 온다고 하고선
들어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준호가 빨리 군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
우리 공동체의 막강한 파워로 간절히 기도해 주시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