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넘게 둘째 형님이 우울증, 정신분열증,환청, 환시(귀신이 5명정도 보임) 노예처럼 많이 눌려 살았고 속에 욕심과 분노와 무조건 자기비하적인삶으로 사람들의 비위만 맞추고 말이 없으십니다. 아주대병원에 입원도 했고 약도 계속 타다 드셨는데 조금 낫는듯 하더니 더 심해서 불안증이 생기면 가슴을 붙들고 어찌할줄을 모릅니다. 이번엔 신문을 보고 병원을 옮겨 2주를 입원해서 뇌파검사, MRI검사까지 다했지만 연구대상이라는 병명만 받고 나왔습니다. 여전히 하루에 몇차례씩 귀신이 보이고 합니다. 어제 퇴원하셨습니다. (결국 예수 믿고 구원 받아야 되는데 진짜는 남겨두고 굿하고 불교, 성당에 가서 신부님께 안수기도받고 집에서 54일기도... 별거 다해고 차도가 없을수 밖에요.)너무 안타깝습니다.
형님 며느리는 친정엄마가 점쟁이가 말하길 운전하면 사고난다했다고 두딸들 다 운전을 못따게 해서 다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20대의 젊은 여자들이 이런말을 듣고 있으니 얼마나 어리석은 삶인지요. 모두가 안타깝고 사탄의 애워싸임속에서 저희가정 혼자 치열한 영적전투를 지금까지 싸워 왔는데 이젠 곪아있는 부분들을 따 줄때란 생각을 하며 주님의때가 가까왔음을 느낍니다.
제가 김목사님 테프와 책, 주일테프 다갖다 드려도 교회와 관련된 부분만 거절하고 안듣고 안봅니다. 표정은 당연히 어둡지요. 이런 상황인데 큰 아주버님이 오늘 결과를 듣게된것이 간경화, 해소, 천식에, 수많은땅이 나라에 도로로 수용되어 다 뺏기게 될지경에 세무공무원 두명의 동생들이 손써본다고 날리입니다. 어머님은(90세)에 똥, 오줌 다 싸시면서 정신은 너무 좋아 계속 까다롭게 훈련하시고 계시고 안아픈자가 없으니 얼굴엔 다 짜증과 강팎 그자체입니다.
둘째시누이 외며느리도 절에 스님집안에서 데려왔는데 우울증이 심해서 날리랍니다.
난리에 난리 소문이 있어야될일이고 놀라고 망하는일을 통해서 예수 앞에 올수 있다면 허락하소서. 그방법만이 구원의길이라면...
담대히 복음에 대해서 남편과 저가 전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변에 믿음의 신자들을 통해서 듣고 깨달아 받아들이게 하소서.
예수믿는 이길만이 살길이다. 내일이 큰 아주버님 생신이라 오늘도 내일도 계속갑니다. 때가 #46124;는데 더이상 고집 부리지 말고 돌아오게 하소서.
예수 만난 그시간 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안빠지고 기도해 왔습니다.
기도할때마다 눈물을 주십니다. 그분들은 과거 믿었던 분들이십니다.(학교때, 어머님은 30대부터.. 중간에 쉼) 불교로 바꿈. 염치 불구하고 기도제목을 내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