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독교TV로 김양재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은혜받은 것에 감사하여 생각날 때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시골교회를 섬기고 있는 집사입니다
지난 9월에 근교 도시로 이사를 왔습니다
아직 맡은 직분이 있어서 주일이면 섬기는 교회를 찾고 있지만 내년에는 가까운 교회에 옮기고 싶습니다. 가르치는 은사를 제게 주셔서 더 많이 양육받고 싶고 그리하여 더 많이 봉사하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도시교회는 더 많이 배우고 양육되어지는 프로그램이 너무 탐나고 원합니다, 그러나 섬기는 교회에 대한 마음은 ,빈 자리는 반드시 하나님이 또 채워주실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사모님이 꿈 얘기를 하시며 잘못 가고 있다고 하시네요. 저도 작정기도 중에 있지만 영적으로 맞는 교회를 택하고 싶고 또 떠나더라도 목회자의 마음을 아프지 않고 가고 싶어요
가장 중요한 건 하나님의 뜻을 찾고 있어요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