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집사님의 모친 김영애권사님(72세)오늘 1시이후에 수술하십니다.
뇌출혈로 지난월요일 입원하셨었습니다.(기도제목으로 올린바 있고..)
증세가 호전되지 않고
이제는 듣기만 하실뿐 의식도 힘드십니다.
연세가 있으심에도 머리를 열어수술하시기로
김미령집사님께서 수술동의서에 사인하셨다합니다.
3~4시간의 소요시간을 예상하는데
상황에따라서는 더 길어질 수도 있다합니다.
의사의 손을 붙들어 주시고
김영애권사님께서 잘 견디시도록
옆에 계시는 김미령집사님께도 성령의 힘으로 붙잡아 주시도록
수술후 회복까지
기도해주시기바랍니다.
저희도 찾아뵙고 중보기도시간에 합심해서 기도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