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호 전도하러 나갔다가 길에서 마주친 중학교 1학년 학생 김문성군에게 사람의 뇌는 아무리 써도 5% 밖에 못쓴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나머지 95%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가야 하는데 그 말씀을 들으러 오라고 권했더니 구두로 주일에 오겠다고 했는데 기도해 주십시요.
마침 제가 중학교 1학년 담당 교사라면서 이메일로 연락하고자 하는데 이 모든 일에 주님 함께 해주셔서 문성이의 마음이 열려지기를...
그리하여서 문성이와 온 집안이 오늘 본문에 유스도와 같이 구원얻을 수 있기를...
제가 요즘 말씀과도 멀어지고 많이 침체되어 있는데 하나님께서 열매를 보여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