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지난번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이후 진행사항을 알려드리며 계속 기도부탁드립니다.
1. 제가 근무하고 있는 용인기지 창공교회 건축은 지난 월요일(7.23) 은혜가운데 기공식을 잘 마치고(사진 참조), 앞으로 재정문제로 재설계를 하기 위해 7.24(화) 설계업자와 만나 협의할 예정이고, 그 이후 시공업체를 입찰받을 예정입니다.(우리들교회에 재정지원요청은 하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살아있는 공동체의 중보기도를 원합니다.)
- 참석자: 김진호 목사님(감리교 전 감독), 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이학수 목사님), 3군사령부 홍은해 목사님 등 외빈 25명, 기지내 3개 대대장 등 군장병 25명( 총 50명)


< 건축경과 보고>
2. 용인기지 창공교회의 건물 건축뿐 아니라 우리들교회를 자매교회 삼아 성도들에게 큐티가 정착되고, 존재영성/관계영성/ 목사님의 사역영성이 세워지고, 육의 성전이 무너지고 영의 성전이 먼저 건축되도록
3. 우울증 신ㅇㅇ이병은 7.23(월)에 출근해보니 식은땀을 흘리며 가슴이 답답해하고 힘들어하고 있어 대대장이 권유하는 방법, 즉 하나님의 방법대로 치료해보기로 한후 아침에 출근하면 기도해주고 있으며, (본인의 종교는 부모의 영향을 받아 불교이지만 본인의 동의를 얻음) 특히 오늘 7.29(주일) 예배후 생활관으로 가보니 어제밤에 가슴이 답답하여 잠을 한숨도 못잔 상태로 누워 있었고 애통한 마음이 생겼으며 제 사무실로 가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나눔.
- 아직도 손에 염주를 차고 있는 모습에 한가지 방법으로 치유하자고 권유하였으며
- 4영리에 의한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하였고, ( 할렐루야 ! )
- 성경을 선물로 주며 먼저 로마서를 읽고 신약을 하루에 일정분량씩 읽도록 권유함
- 치료를 위해 기도하고 성경읽는 동안 악한 영의 방해로 일시적으로 더 눌리고 아플수 있으나 절대 포기하거나 낙망하지 말자.
* 복음을 거부하지 않고 순순히 받아들임에 감사하고 신이병을 통해 그 개인의 병이 치유되고, 나아가 그 가족과 부대원이 생생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보고 들음을 통해 복음과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