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년부에 처음 등록해서 제가 누군지 잘 모르시겠지만
기도부탁드리려구요.
예배와 새신자나눔의 시간을 통해 풍성한 은혜를 누르게 되었는데,
다급한 상황이 생겨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버지께서 응급실에 계시는데 숨을 잘 못 쉬고 계십니다.
새벽에 큰 고비는 넘겼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제일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기때문인데요,
예수님영접하고 영혼구원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제일 바람직한 상황은 예전에 폐암에서 완쾌했을때도 복음을 안 받아들였거든요,
이번엔 예수님 영접해서 영혼구원받고 건강도 회복되어서 변화된 모습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