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집사님의 남동생(김성우 25세)이 고향인 강원도 동해 근처에서 교통사고로
현재 뇌수술중 이랍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심각하다고 말씀하셨다던데 수술이 잘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김미경집사님이 늘 부모님과 동생들이 하나님을 만나길 기도해왔고, 특히
김성우씨는 8남매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왔던 외아들이랍니다.
이번 사건이 그 가정을 구원으로 이끄는 귀한사건이 되도록 중보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