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새벽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을
일곱 번도니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날 뿐이었더라 수 6:15
수능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엿새 동안 성을 돌듯이 6년간 중고등학교 공부한 것을
시험보는 수능 날이 여리고의 전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상과는 다른 전쟁이었지만 (칼과 창으로 싸우지 않는)
이스라엘이 이기는 전쟁이었듯이
우리의 예상과는 결과가 다를지라도
모두가 이기는 수능 입시 전쟁이 될것을 선포하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여리고 전투의 비결이 여전한 방식에 있었듯이 남은 열흘 동안
-매일의 Q.T를 통해 여전히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감기 걸리지 않고 여전한 건강을 유지 하도록
-특히 긴장하지 않고 여전한 마음으로 평강하도록
_수험 번호, 이름,답안지 체크할때 빠치지 말고 밀리지 말고 여전하게 쓰도록
-자녀들의 상태에 따라 부모님의 마음이 물같이 녹지 않고 여전한 모습을 보일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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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친구들과 부모님]
이윤경(윤월상), 이예진(나화주), 최윤정(최송이)
최종태(성명희), 김도영(백수기),박상필(문정옥)
[청년부 소속 수험생들과 부모님]
송재호(최은자), 정준영(윤근주),황혜진(최성남)
윤영호(김미령), 서겸손(권은숙),김 현
[교회는 아직 못나오거나 다른 교회를 나가는 성도님들의 자녀들]
임혜인(안복희), 김지연(박순미), 장경혜(조말선)
[수능이 아닌 특례로 시험보는 친구]
조한나(한순희), 천경욱(하미정)
P.S: 아시는 수험생 중에 빠진 자녀가 있으면 올려 주세요.
그리고 자녀들의 개인적인 기도제목도 올려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중고등부 학생들이 선배들을 위해 릴레이 금식기도를 하고있답니다.
수험생을 위한 기도모임이 따로 없고 떨어져도 붙어도 상으로 받는
저희들이지만....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