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된 외손녀 현진이가 단백질이 빠져 나가는 희귀병으로 입원하여 검사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병명을 알 수가 없습니다.
정확한 병명을 알고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도록.
이 일이 딸 가정의 구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