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친구 김정란 선생님! 기도 부탁 하려구요.
QTM회원이자 김양재 집사님 시절 부터 큐티를 해오는 아주 신실한 자매입니다.
현재 신림중학교에서 국사 과목을 담당하구 있구요.
중학교 시절 태희를 가르치면서 류화숙 집사님을 통해서 큐티를 접하게 되었구 매주 우리들 교회 수요예배에 참석하고 있답니다.
항상 우리들 교회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문서를 통해서
주변의 불신자들에게 전하는 귀한 사역을 하고 있답니다.
저도 그 덕분에 김양재 집사님 시절의 큐티 내용을 처음 접하게 되었구요.
친구는 편지로 불신자들을 전도하는 일을 8여년째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과 시누이 ,자녀들이 아직 믿음이 없어서 늘 애통해 하는 친구지요.
우리들 교회 지체 여러분!
그런데 어제 메일을 통해서 시누이가 폐암 말기라는 사실을 알려 왔고
함께 기도해 주기를 원하는 간절한 편지가 왔습니다.
친구의 시누이 김미희씨는 수술도 할 수 없는 폐암 말기 환자인데 전혀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체 여러분!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시구 기도 좀 해주세요.
영적으로 옆에서 아무도 도와줄 자가 없는 친구입니다.
친구가 보내온 기도제목 전문입니다.
1. 시누이 (김미희)의 구원과 질병의 치료 또 이 사건을 통해
가족들이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2. 주님 앞에 날마다 겸손히 나가기를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