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수요일 저녁 곽영애 집사님의 아들 성진이가(9세발달장애)
놀이터에서 놀다가 어린아이를 밀어 놀이터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바닥이 우레탄이라 별이상은 없다고 하나 피해자의 부모는
곽집사님이 병원에 함께 가는것조차 거부하며 진단서를 끊어놓고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합니다. 오늘 곽집사님 남편과 만나기로 했는데 일이 순적히 해결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