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목장 21-2목장 하미경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올케언니(김미란)가 조카(하채윤,지윤)들을 데리고 친정으로 갔습니다.
오빠(하영근)와 함께 도저히 살수가 없다고 합니다.
저희들하고 통화가 안됩니다.
어설픈 고난이 아닌 대포를 맞아서 예수를 찾기를 원합니다.
우리들교회도 왔지만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세상것만 바라보고 있는 오빠네 가정에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사건이 임하길....
그래서 예수를 찾을수밖에 없는 사건이길 환경을 허락해 주세요
친정은 남원 아영인데 애들도 1주일동안 학교도 안가고 시골에 있습니다.
구원의 통로이길 간절히 바라며 믿는 사람들을 허락하소서.....
내뜻대로가 아닌 오직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소원대로 사건을 마무리하게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