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 김옥자 72세 토요일밤 침대에서 떨어져 척추뼈가 뿌러졌다고 합니다.
월요일날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3개월정도 입원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보조기구를 맞추어야 해서 일주일정도 움직일수가 없다고 하며 잘못
움직이면 척추가 눌리기 때문에 수술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이단에 계신 어머니를 위해서 중보기도 해주신 응답으로 알고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주 2박3일동안 함께 여행을 하면서 복음제시를 했는데 바로
이런일이 일어났읍니다. 현재 어머니는 순천에 있는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기도해주셔요.
1.보조기구가 올때까지 척추가 눌리지 않도록.
2.병간호 하는 형제들을 위하여.
3.하나님의 때에 맞게 회복시켜주시길.
4.이 사건이 이단에서 완전히 빠져나오는 계기가 되어 이단에서 경험한
내용들을 가지고 이단에 빠진자들을 구해낼수 있는 증인된삶이 되도록.
5.참복음을 들을수 있는 좋은교회로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