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3시에 다시 중환자실로 자리를 옮기셨습니다.
맥박이 지난 금요일부터 떨어지기 시작해서...
계속떨어지고 있어서...ㅠ.ㅠ
자리를 옮겨 좀 더 약과 좋은 장비로 지켜보겠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너무 아파하십니다.
아픈 가운데 주님을 생각하겠다고 끄덕이시며...집중치료실로 들어가셧습니다.
어머니께서 집중치료실을 상당히 싫어하시는데...
평안한 마음으로 주님께 저와 형과 아버지를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보도록...평안한마음 갖도록 기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