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바람 사건으로 우리들 교회 오게되신 조집사님
해석이되고 구원의 사건으로 인도하셔서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상대 여자와 아이의 사건이 있으면서 옳소이다 인정이 되었지만
그동안 전화 연락마저 끊어버린 남편
오늘 전화연결이 되었고 내일 만나자는 문자가 남편으로 부터 왔습니다.
만남의 시간이 결정 되니까 혹시 집사님의 의가 나올까 두려움이 있다고
하십니다.
내일 만남의 시간동안 온유한 집사님의 모습을 100% 보여줄수 있고
남편의 마음안에 하나님의 은혜가 전달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