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순 집사님의 아버님께서는
새벽에 몹시 위험한 상태를 넘기셨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여러가지 상태도 안 좋으십니다.
윤 집사님외에는 친정에 믿는 분들이 없기 때문에
혹 복음제시를 못하고, 주님을 영접하지 않고 돌아가실 경우
절에 위패를 모시는 일들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 부탁을 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의식이 회복되셔서
복음을 제시하고 영접하실 수 있도록
이 일을 통해 윤 집사님의 가정에 복음이 뚫고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