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근 집사가(15-3 부부목장, 정세연 집사 남편)
눈 망막의 질병으로 장기치료 중이나, 완치가 되질 않아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증세는 마치 눈앞에서 파리가 혼란스럽게 날아다니는 것처럼 괴롭다고 합니다.
매주 금요일 안과에서 치료를 받고, 한약도 복용하고 있지만,
사람의 의술에 많이 낙심이 되어, 곤고한 중에 있습니다.
이제, 내 방법 내려놓고, 길이 없게 된 야곱처럼
오직, 하나님의 얼굴만 구하고자 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믿는 집사님께서 기도로 힘을 보태주세요.
이 눈 고난을 통해서
#9642;이성근 집사님께 전능하신 주님의 치유가 임하도록!
#9642;구원을 이루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축복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9642;늘 벧엘을 사모하여, 약속의 하나님께 나아가는 이스라엘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