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9-2목장의 부목자이신 이종의집사님이 며칠전부터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다고 합니다.
주일에도 목사님 말씀이 언제 끝나나 하는 생각밖에 안들고 양육교사 훈련때도, 부목자 모임에서도
다른 사람들은 안그런데 본인만 가만히 있질 못하고 견딜수가 없어서 나갔다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어제는 운동을 하면 괜찮을까 해서 운동도 해봤지만 소용이 없고 몸살이 난게 아닌데 몸이 이상하고
기도도 안#46080;다며 힘들어 하셨습니다.
힘든 일도 없고, 신경쓸 일도 없었는데 왜 그런지 모르시겠다고 하십니다.
본인이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해서 병원을 가 보시길 권유했고 오늘 아침 가신다고 했습니다.
혼자 계셔서 더욱 안스럽기만 한데 하나님이 지시하실 땅에 거하라는 부르심의 사건이라고 보고 있고
집사님 또한 그렇게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원인을 알아 치유받을 수 있도록
주님께 더 가까이 오실 수 있도록
공동체에서 마음문이 활짝 열릴 수 있도록
오늘 예배에도 꼭 참석 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