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께 다녀 왔습니다
기도 해주셔서 많이 회복 되셨습니다.
전혀 식사를 못하시고 정신을 놓으시는 것 같아서 형제들이
다 모였었는데.....
김양재목사님 테입을 틀어 드리니 듣기가 좋다고 하십니다.
조만간 조용히 다시 찾아 뵈려고 합니다.
성령님 함께 하시는 회개 속에 이땅에서의 고단한 팔십평생을
잘 마무리 하시고 천국 소망이 넘치시도록.
안 믿는 형제들(둘째언니, 막내오빠)에게
예수믿으라고 마지막 말씀을 하실수 있도록
제가 잘 섬길 수 있기를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