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기도해주신 친구 혜은이가 우리들교회의중보기도로
숨막히는 통증이 말끔이 사라졌고,하나님께서 붙혀주신 영혼인 불신자이상미씨가
친구와 같은아파트 같은 동으로 이사오게 되었다고합니다.
앞으로 어린아들을 잃은 그영혼에게 복음으로 위로를 해주며,
파수꾼의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기를 제차기도 부탁드립니다.
전혜은 집사가 지금 자기맘이아니고,교회에도 말씀을 드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중보팀에서 기도 해주셔서 즉각적으로 사건이 옮겨짐을 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친구가 전도하고 있는 미장원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그분도 우리들교회에 오시고
싶다고 하신담니다
자기를 원치않는 곳으로 띠뛰우고 가시는 하나님께 다시 기도부탁드립니다.
친구는 할 수 없지만,하나님은 하실 수 있사오니...친구에게 힘주시고 능력주셔서
교회를 옮기는 모든과정 인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붙혀주신 영혼들을 살길수 있는 길로 인도해주시길...
친구는 홀로되신 시어머니를 모시지 못하고 몇일전 시골로 내려가신 문제로.
많이 눌려 잇습니다.
남편도 속상해하고 있고...여려가지이유로 아직은 남편과 편안한 대화를 못하기에..
우리들교회로 이번주에 오자는 얘기를 못했답니다.
지금남편은 골프에 마음을 빼기고 있답니다.
전헤은집사가 가족의 구원을 의해서 십자가를 잘 질수있도록,우리들교회에서 잘양육받을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참!친구가 중보기도팀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