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했던 항암제 치료에 대한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항암제치료는 중단하고, 방사선 치료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주에 시작하는 방사선 치료에 대해 좋은 반응이 나타나기를...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통원치료입니다.)
영채 아버지 김민태집사님은 토요일마다 교회셋팅을 하며 영채의 쾌유를 기도했었는데, 이번 결과로 잠시 낙심이 되기도 했었나 봅니다. 교회에 영채 때문에 나오기 시작하신 김민태집사님이 낙망치 않고 주 안에서 소망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영채 어머니 김재숙집사님은 직장을 내려 놓는 결정을 하시고, 영채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온 가족이 어제(4/29 주일) 1부 예배를 드렸고,예배 후에 목사님이 영채를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제가 옆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글쎄 저의 실수로 날라가 버렸는데 참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