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집사님 아들 신상균이 공황장애로 판정을 받았고 허리디스크로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으로 매우 힘들어 합니다.
아버지 사업이 부도나서 떡볶이를 하는데 요즈음 장사가 너무 안 되어 빚을 제대로 갚지 못함으로 채권자들이 집을 찾아오고 하여 더욱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는 악한 상황입니다.
우리들교회와야만 치유를 받으므로 교회를 옮기기를 권하지만 응하지 않았답니다. 요즈음 너무 상태가 악화되어 울고 있어 간곡하게 권유하니 3번만 나와보겠다고 했답니다.
주님의 강력한 역사로 그 마음을 움직여 주시어 계속 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전인적인 치유가 일어나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