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신촌에서 김떡순을 하고 있는데 지금 세도 많이 밀려 있고
빚도 남아 있어서 살아가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정말 죽고싶을 만큼 힘이 든다며
어찌 할 바를 몰라합니다. 이젠 몸도 많이 아프고
아들은 스트레스로 공황장애까지 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가게를 계속 할 수도 아니 할 수도 없는 상황인데 이 위기의 때를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김영숙집사 가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