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요일..(17일)
어머니께서 수술을 하십니다.
네번째 수술이라 그런지..
많이 지치시고..오랜 입원기간이라 그런지..
전에 안그러셨는데...
잘..이겨내고 평안을 누리고 계셨는데..
이제는 감정의 기복도 있으시고..
마음이 아픕니다.
기도부탁드려요...어머니께서 평안한 마음으로 수술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리고 아버지와 형 그리고 저에게도 평안함으로 준비하게 하도록 기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