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간 생명의 말씀으로 시작케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영광 돌립니다.
항상 하나님중심의 삶을 살고자 기도하지만 때로는 너무막막하게 느껴지는건
믿음이 없기때문일까요. 저의 기도제목은 어느길이 주님이 인도하는길 인가입니다.
남편과 저가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이 장소도좁고 가계세도 너무비쌉니다.
마침 눈여겨보았던 장소가비어 문의를 한결과 전세금도 생각보다너무비싸고 월세도지금의 두배입니다.자금이 여의치 않아 포기해야하나 (그이전에 그장소를 두고기도를 했었거든요)그런데 시어머니께서는 지금의 사업을 포기하고 다른곳에서 부동산 사업을 하라고 하시거든요 그이유는 장사도적자이고 당신아들이 당뇨가있으니 힘든일은 안된다고하시거든요 그사업은 남편이 별로 자신없어하거든요. (그렇지만 전혀 싫어하지만은아니거든요) 어떻게 해야할지 잘모르겠어요 그저 하나님의 인도하심만 기다릴뿐이지만요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구분할수 있을까요?지금이대로가 하나님의 뜻인지 아니면 모든것을 정리하고 새로운것을 하라하시는지 자금운영이 어려우니 물건도 많이 비어있거든요.기도로 저를도와주세요 흔들리지않는 굳건한믿음과 확신을 얻기를 간절히기도합니다.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