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격자 2차 진술이 이루어 지지
못했습니다.
목격자 회사에서 시간을 내 주지않아서
어쩔수 없게 되었습니다.
목격자의 직장에서 협조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경찰의 배려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목격자는 회사에 지장이 없는 토요일 오후면
좋겠다고 합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역사가 있을 것을
기도합니다.
2007.3.27.
고허광만 전도사 사모 송양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