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 직장 목장의 목자님이신 조정자 집사님(호떡 집사님)의 아들(김문호, 27세)이 "세열낭종"이라는 병명으로 오늘 오후7시~8시에 삼성의료원에서 이비인후과수술을 받았습니다.
2월 25일부터 병증을 느끼고 이곳저곳에서 치료를 받던 중 증세가 심해져서 어제 아침 일찍 삼성의료원 응급실로 갔다가 오늘 수술을 받은 것입니다.
입원실 구하는 것과 수술과정의 어려움이 예상되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입원실도 예상보다 빨리 구해졌고, 수술과정의 어려움도 크게 없이 수술이 끝났고, 지금은 회복실로 옮겨졌습니다.
수술 경과 검사를 위해 일주일 쯤은 입원이 필요하다고 하니 회복과정에도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아서 목자님을 안타깝게 했던 아들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이 잘 깨달아지는 축복으로 연결되기를 기도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