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먼 아래 지방입니다
대치동 까지 가려면 힘이 들것입니다
컴이있어 목사님 말씀 들을수 있어 그래도 행복합니다
기회가 되면 꼭가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이라도 서울가서 생활할수 있도록 기도 시작했습니다
우리들교회 가서 말씀으로 양육되어 지는 것이 소망이 됩니다
기도 부탁 하겟습니다 딸이 둘이 있는데 아직 학생이지만
신실하신 주님께서 들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