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최금주 집사님의 손자이며 이수훈 김은영 집사님의 5세된 외아들 상규가 수요예배 후(3월7일)
교회에서 놀다 쌓아놓은 방석에서 떨어져 팔이 부러졌습니다.
급히 삼성의료원 응급실에 갔지만 병실이 없어 입원이 안 되고 있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수술 할 수 있도록 먼저 입원이 가능케 되기를 기도해 주시고
어린 상규가 아픔을 잘 이기고 수술 받아 회복 될 수 있기를 위해
그리고 아파하는 자식을 보며 더 가슴아플 수밖에 없는 이수훈 김은영집사님에게
그리스도의 평강이 임할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