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을 통해 입원하여 수술한지 2주가 지나갑니다.
수술이 세번째라 몸도 몸이지만, 회복속도가 느려 많이 힘들어합니다.
수액주사를 놓을때가 없어서 정맥을 찾아 뚫는 아픈 과정에 있습니다.
30센티미터 가량 가른 배는 고름이 심하여 꿰메지 못하고 소독만 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통증이 너무 심함니다.
또한 설사로 힘들어합니다.
잔기침으로 인해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해 힘들어합니다.
2주가 지났지만, 가스가 나오지 못하여 콧줄과 소변줄을 못빼는 등 회복과정이 길어지고 있는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주세요.